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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기 넘치는 조퇴 사유 2탄, “너 혹시 남순이랑 흥수 아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22 17:42
2013년 1월 22일 17시 42분
입력
2013-01-22 17:22
2013년 1월 22일 17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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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패기 넘치는 조퇴 사유 2탄’
‘패기 넘치는 조퇴 사유’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인기다.
최근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패기 넘치는 조퇴 사유’라는 제목으로 두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학생이 조퇴 사유에 ‘전직 퀘스트’라고 적어 놓았다. 이는 게임을 하기 위해 조퇴를 하겠다는 패기를 보여준 예다.
또한 이어진 사진에서는 담임 선생님이 직접 조퇴 사유를 작성했다. 이 선생님은 한 학생이 ‘수업 방해’를 했다는 이유로 교실에서 쫓아냈다.
‘패기 넘치는 조퇴 사유’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당연히 조작이겠지!”, “너 혹시 남순이랑 흥수 아니?”, “이거 좀 웃긴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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