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반창고의 비밀 기능 “맨홀 뚜껑 상처 치료? 황당하네”
동아닷컴
입력
2012-09-26 16:47
2012년 9월 26일 16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반창고의 비밀 기능’ 사진 화제.
‘반창고의 비밀 기능’
‘반창고의 비밀 기능’이 화제댜.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반창고의 비밀 기능’이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은 길거리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맨홀 뚜껑을 찍은 것. 그러나 자세히 보면 세로로 금이 간 맨홀 뚜껑위에 일회용 반창고를 붙여져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반창고의 비밀 기능‘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누가 장난쳤나?”, “새로 개발된 강력접착제?”, “정말 황당하다”, “반창고의 비밀 기능 대박”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2
함익병, ‘자산 0원→100억’ 비결 “10년간 하루도 안쉬고 일했다”…성공공식 3가지
3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4
얼마나 화 났으면…“홍명보 출입금지” 내건 편의점
5
‘손흥민 벤치’에 손웅정 굳은 표정…“축협 개혁해야”
6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7
한동훈 “반도체 호남투자 압박, 박근혜 정부 ‘미르·K스포츠’와 뭐가 다른가”
8
불법촬영 혐의 30대, 경찰 압수수색중 13층서 추락사
9
정청래 “공소청에 수사관 남아있을 이유 없다…수사권 완전 폐지”
10
정청래 “김민석 시간끌기-꼼수”에…친명계 “정부 흔들기냐” 반발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5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6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9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10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2
함익병, ‘자산 0원→100억’ 비결 “10년간 하루도 안쉬고 일했다”…성공공식 3가지
3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4
얼마나 화 났으면…“홍명보 출입금지” 내건 편의점
5
‘손흥민 벤치’에 손웅정 굳은 표정…“축협 개혁해야”
6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7
한동훈 “반도체 호남투자 압박, 박근혜 정부 ‘미르·K스포츠’와 뭐가 다른가”
8
불법촬영 혐의 30대, 경찰 압수수색중 13층서 추락사
9
정청래 “공소청에 수사관 남아있을 이유 없다…수사권 완전 폐지”
10
정청래 “김민석 시간끌기-꼼수”에…친명계 “정부 흔들기냐” 반발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5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6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9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10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최고 年 7~8%’ 청년미래적금 가입신청 100만명 넘어…출시 5일만
주담대 6억 규제에도… 아파트값 10% 넘게 올랐다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종료 D-9…전년比 방문객 75% ‘껑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