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여류 십단전 첫 스타트
동아일보
입력
2012-09-19 03:00
2012년 9월 19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상금 1000만원… 20일부터 8강전
여류 십단전이 올해부터 신설됐다. 이 대회는 원익배 십단전과 남매 격.
17일 한국기원에서 치러진 2012 원익배 여류십단전 본선에서 김혜민 6단, 김윤영 3단, 최정 고주연 2단, 이영주 김나현 초단 등 6명이 8강에 올랐다. 이들은 여자랭킹 1, 2위로 랭킹 시드를 받은 박지은 9단, 조혜연 9단과 함께 8강전을 치른다. 대국 일정은 19일에는 이영주-김혜민, 조혜연-고주연, 24일에는 박지은-최정, 김윤영-김나현.
우승 상금은 1000만 원. 이 대회 우승, 준우승자는 원익배 본선 시드가 주어진다.
#여류 십단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3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4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7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8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9
재판부, ‘尹 2024년 3월부터 계엄 모의’ ‘제2수사단 구성’ 인정
10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8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9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10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3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4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7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8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9
재판부, ‘尹 2024년 3월부터 계엄 모의’ ‘제2수사단 구성’ 인정
10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8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9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10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초봉 6천·생활비 무료 ‘꿈의 직장’…그런데
美, 1년만 WHO 탈퇴 완료…3800억원 분담금 미납한 채 떠나
SK 울산 전력계열사 1.4조 원에 판다… 스틱·한투PE 컨소시엄 선정 유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