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뱀에 물린 백구, “귀엽지만 안타까워… 얼마나 아플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26 15:22
2012년 7월 26일 15시 22분
입력
2012-07-26 14:28
2012년 7월 26일 14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에 물린 백구(사진= 커뮤니티 게시판)
‘뱀에 물린 백구’
뱀에 물린 강아지 백구 사진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뱀에 물린 백구’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백구의 두 볼은 무언가를 입에 잔뜩 물고 있는 듯 퉁퉁 부어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언뜻 보기에는 만화 캐릭터 ‘둘리’를 연상시키는 귀여운 모습이지만 안타까운 사연이 담겨 있어 마냥 웃을 수만은 없게 한다.
사진을 게재한 네티즌은 코 위로 보이는 두 개의 선명한 이빨 자국을 증거로 들며 뱀에 물려 백구의 볼이 부었다고 설명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뱀에 물린 백구 너무 안타깝다”, “뱀에 물린 백구 얼마나 아플까? 정말 귀엽지만 안타깝다”, “뱀에 물린 백구 둘리같은데 표정은 슬퍼보인다. 아파서 그런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2
靑도 ‘N% 성과급 제한’ 추진 공식화
3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4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5
얼마나 화 났으면…“홍명보 출입금지” 내건 편의점
6
3위국 중 한국 6위…최종전 안 치른 5개팀 ‘졸전’ 빌어야
7
부산 전동차에 그라피티 남긴 외국인 2명 이미 출국…경찰 “인터폴 수배”
8
“하이힐이 콕콕 박혀”…佛 42도 폭염에 아스팔트도 녹았다
9
김민석, ‘호남 반도체’ 비판한 오세훈·한동훈 겨냥 “미래 발목잡나”
10
서산 농장 탈출한 늑대개 11마리, 열흘만에 모두 돌아와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4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5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6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7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8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9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10
李, 6·25 기념사 北언급 없이 “싸울 필요 없게 만들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2
靑도 ‘N% 성과급 제한’ 추진 공식화
3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4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5
얼마나 화 났으면…“홍명보 출입금지” 내건 편의점
6
3위국 중 한국 6위…최종전 안 치른 5개팀 ‘졸전’ 빌어야
7
부산 전동차에 그라피티 남긴 외국인 2명 이미 출국…경찰 “인터폴 수배”
8
“하이힐이 콕콕 박혀”…佛 42도 폭염에 아스팔트도 녹았다
9
김민석, ‘호남 반도체’ 비판한 오세훈·한동훈 겨냥 “미래 발목잡나”
10
서산 농장 탈출한 늑대개 11마리, 열흘만에 모두 돌아와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4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5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6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7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8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9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10
李, 6·25 기념사 北언급 없이 “싸울 필요 없게 만들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하이힐이 콕콕 박혀”…佛 42도 폭염에 아스팔트도 녹았다
부산 전동차에 그라피티 남긴 외국인 2명 이미 출국…경찰 “인터폴 수배”
“돈봉투 아니야?”…눈썰미 좋은 시민, 8000만원 보이스피싱 수거책 잡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