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안철수 책 첫날 판매 역대 최고치”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7-20 15:09
2012년 7월 20일 15시 09분
입력
2012-07-20 11:26
2012년 7월 20일 11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주요 서점마다 기록 경신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의 신간 '안철수의 생각'이 발간 첫날 서점을 휩쓸며 역대 일일 판매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교보문고는 '안철수의 생각'이 발간 첫날인 지난 19일 7500부가 팔려나가 역대일일 판매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0월 '스티브 잡스'가 출간 당일 3500부 판매된 것과 비교하면 두 배를 웃도는 것이다.
교보문고는 '안철수의 생각'이 둘째 날인 20일에는 '스티브 잡스'가 보유하고 있는 일일 최고 판매 기록 1만 부를 돌파할 것으로 보고 있다.
온라인 서점 예스24에서도 '안철수의 생각'이 만 24시간 판매 기록을 경신했다.
'안철수의 생각'은 지난 19일 정오부터 20일 오전 10시까지 22시간 동안 1만 권이 팔려나가 '스티브 잡스'의 24시간 판매 기록인 7500권을 일찌감치 돌파했다.
예스24 관계자는 "'안철수의 생각'은 특히 직장인들의 출근 시간대인 오전 9~10시 사이에 분당 26권씩 팔려나갔다"면서 "이러한 판매 속도를 보인 책은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안철수의 생각'을 펴낸 출판사 김영사는 초판으로 찍어낸 4만 부 가량이 3~4일 안에 소진될 것으로 보고 재판 인쇄 준비에 착수했다.
한 관계자는 "인쇄 여력이 되는대로 재판 인쇄를 시작할 것"이라고 전했다.
지역별 판매 동향을 보면 서울과 수도권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서점 알라딘 집계에 따르면 서울·수도권 구매자가 73.9%를 차지해 인구분포율 47.4%를 크게 웃돌았다.
광주광역시의 구매 비율도 4.2%로 인구 분포율 3%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트럼프, 연준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지명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7
트럼프, 친구 사위를 연준 의장에…‘금리인하 옹호’ 코드 딱 맞아
8
고이즈미에 탁구 실력 뽐낸 안규백 “매일 칩니다”
9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10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트럼프, 연준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지명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7
트럼프, 친구 사위를 연준 의장에…‘금리인하 옹호’ 코드 딱 맞아
8
고이즈미에 탁구 실력 뽐낸 안규백 “매일 칩니다”
9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10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건강한 사람의 대변 이식, 암 치료의 ‘새 돌파구’ 될까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與 “권성동 징역 2년, 尹정권 ‘정교유착’ 실체 드러낸 선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