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책임감 강한 유치원생 “사랑고백 했으니 반드시 결혼” 폭소
동아닷컴
입력
2012-05-08 18:16
2012년 5월 8일 18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책임감 강한 유치원생’ 사진 화제
‘책임감 강한 유치원생’사진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책임감 강한 유치원생’이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은 삐뚤빼뚤한 글씨체와 ‘토끼반’이라는 명칭으로 볼 때 한 유치원생의 편지를 촬영한 것으로 보인다.
이 편지에는 “난 할 수 없이 작은 토끼반 선생님하고 결혼해야 돼. 선생님한테 내가 사랑한다고 말했거든”이라는 내용과 함께 자신의 미래를 상상한 듯한 신랑 신부의 그림이 담겨 있다. 특히 이 편지가 마치 청첩장처럼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어 보는 이의 웃음보를 자극한다.
‘책임감 강한 유치원생’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작은 토끼반 선생님 인기 최고”, “나이에 비해 성숙하네요”, “유치원생 너무 귀엽다”, “유치원생 책임감이 너무 강한 거 아닌가”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2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3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4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5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6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7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8
검찰이 압수해 보관했던 7백억대 비트코인 사라져
9
불길서 세 딸 구해낸 엄마에게 100만원 모아준 소방관들
10
‘성조기 든 펭귄’과 그린란드 정복?…트럼프, 7년전부터 야욕
1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2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3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4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5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6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7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8
[사설]현대차 노조 “로봇 1대도 못 들여”… 함께 망하자는 건지
9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10
“나경원, 코스피 5000 신기루라더니…되니까 폄훼” 김지호 직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2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3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4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5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6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7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8
검찰이 압수해 보관했던 7백억대 비트코인 사라져
9
불길서 세 딸 구해낸 엄마에게 100만원 모아준 소방관들
10
‘성조기 든 펭귄’과 그린란드 정복?…트럼프, 7년전부터 야욕
1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2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3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4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5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6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7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8
[사설]현대차 노조 “로봇 1대도 못 들여”… 함께 망하자는 건지
9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10
“나경원, 코스피 5000 신기루라더니…되니까 폄훼” 김지호 직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120kg 거구가 로킥…동탄 한 고교 전치6주 학폭 결국 소년부로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與 1인1표제 당원 85.3% 찬성…정청래 “압도적 뜻 확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