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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미술 단신]표미선 표화랑 대표, 한국화랑협회 제16대 회장 연임 外
동아일보
입력
2012-02-14 03:00
2012년 2월 14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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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미선 표화랑 대표(63)가 한국화랑협회 제16대 회장으로 연임됐다. 표 대표는 13일 열린 정기총회에서 64표를 획득해 46표를 얻은 박미현 줄리아나갤러리 대표를 제치고 당선됐다. 임기는 3년.
■ 흙을 빚어 불로 굽는 도자 매체의 가능성을 탐색한 ‘세라믹스 코뮌’전이 26일까지 서울 종로구 소격동 아트선재센터, 상명대미술관 스페이스제로, ‘우리들의 눈’ 갤러리 등 세 곳에서 열린다.
■ 제3회 낭만포토클럽사진전이 15∼20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열린다. 국내외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사진전으로 3월 13∼18일 대구 두류공원 문화예술회관으로 옮겨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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