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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故박완서 씨, 금관문화훈장 추서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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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25 05:08
2011년 1월 25일 05시 08분
입력
2011-01-25 03:00
2011년 1월 25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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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은 24일 소설가 고 박완서 씨의 문학적 업적을 기려 금관문화훈장을 추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박 씨의 삼성서울병원 빈소에 임태희 대통령실장과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진동섭 대통령교육문화수석비서관, 함영준 문화체육비서관을 보내 금관문화훈장을 전달했다.
또 이 대통령은 “문단과 문화계의 거목이셨던 박완서 선생의 영전에 삼가 명복을 빈다”고 애도했다.
정용관 기자 yongar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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