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고현정 ‘올해를 빛낸 탤런트’ 1위 뽑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0-12-27 17:40
2010년 12월 27일 17시 40분
입력
2010-12-27 17:05
2010년 12월 27일 17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SBS 드라마 '대물'에 출연했던 고현정이 한국갤럽의 설문조사에서 2년 연속 '올해를 빛낸 탤런트' 1위에 뽑혔다.
27일 여론조사기관 한국갤럽에 따르면 이 기관이 11월17일~12월7일 전국(제주도제외) 만 13세 이상 남녀 1701명에게 개별 면접 조사를 통해 '2010년을 빛낸 탤런트'를 물은 결과, 고현정은 29.5%의 지지를 얻어 1위에 올랐다.
고현정은 '선덕여왕'(MBC)에 출연했던 작년 같은 내용의 설문에서도 38.4%의 지지로 1위를 차지했었다.
'자이언트'(SBS)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보였던 이범수와 '역전의 여왕'(MBC)의 김남주는 6.5%를 얻어 공동 2위에 올랐으며 '대물'의 권상우와 '시크릿 가든'(SBS)의 현빈은 각각 5.1%와 5.0%의 지지로 4위와 5위를 차지했다.
'도망자 플랜비'(KBS 2TV)에 출연한 가수 겸 연기자 비는 4.8%로 6위에 올랐으며 7위는 3.8%를 얻은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SBS)의 이승기가 차지했다.
'자이언트'의 정보석과 '결혼해주세요'(KBS 2TV)의 고두심은 3.5%로 공동 9위에 올랐으며 '대물'과 '욕망의 불꽃'(MBC) 등에 출연한 이순재는 3.2%로 10위를 차지했다.
한국갤럽은 설문 응답자로부터 2명까지 복수 응답을 받았다. 조사의 신뢰수준은 95%이며 표본오차는 ±2.4%다.
인터넷 뉴스팀
《 화제의 뉴스 》
☞김정은 생일선물 가득 실은 열차 탈선…北, 범인색출 초비상
☞北 “김정은, 더이상 청년대장으로 부르지마라”
☞삼성 사장, 퇴직금 털어 삼성물산 주식 산 이유는?
☞‘세비 전액기부’ 신학용 의원의 짠물 살림법
☞현빈-하지원 ‘눈빛대화’ 그곳…아하, 여기구나!
☞박지성 ‘무릎 시한부’ 판정…“4년 후 은퇴”
☞조폭의 진화? 유망 벤처 집어삼키고 수백억 빼돌려
☞“사람이 죽고 폭력 명백한데 中선원 풀어주다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탱크 위에 선 13살 김주애…차력쇼 보다 탱크 사진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청계천 옆 사진관]
2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3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4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5
카이스트 여직원, 법카 카드깡해 4년간 9억 챙겼다
6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7
“같이 앉아도 돼요?”…홀로 식사 노인에 다가간 3살 꼬마
8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9
[속보]대구 ‘캐리어 시신’ 피의자 “장모가 시끄럽게 굴어 범행”
10
“숨만 쉬어도 코피가 나온다”…최악의 대기오염 맞은 ‘관광 성지’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5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6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7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8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9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10
[횡설수설/김창덕]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탱크 위에 선 13살 김주애…차력쇼 보다 탱크 사진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청계천 옆 사진관]
2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3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4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5
카이스트 여직원, 법카 카드깡해 4년간 9억 챙겼다
6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7
“같이 앉아도 돼요?”…홀로 식사 노인에 다가간 3살 꼬마
8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9
[속보]대구 ‘캐리어 시신’ 피의자 “장모가 시끄럽게 굴어 범행”
10
“숨만 쉬어도 코피가 나온다”…최악의 대기오염 맞은 ‘관광 성지’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5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6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7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8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9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10
[횡설수설/김창덕]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다주택자 수도권 주담대, 17일부터 연장 안된다
KAIST, 조선시대 관료 1만4600명 분석해 ‘권력 지도’ 밝혔다
5월 4일도 쉬면 닷새 연휴…임시 공휴일 지정될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