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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김민지, KBS ‘뮤직뱅크’ 새 MC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0-11-19 17:49
2010년 11월 19일 17시 49분
입력
2010-11-19 17:48
2010년 11월 19일 17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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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현우(25)와 김민지(18)가 26일부터 KBS 2TV '뮤직뱅크'의 MC를 맡는다고 KBS가 19일 밝혔다.
현우는 드라마 '국가가 부른다'와 영화 '쌍화점' 등에 출연했으며 올초 MBC '파스타'에서 꽃미남 셰프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민지는 드라마 '천추태후' '꽃보다 남자'를 거쳐 영화 '이파네마 소년'의 주연을 맡았다. 두 사람 모두 MC를 맡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지난해 8월부터 '뮤직뱅크'를 진행해온 송중기와 서효림은 19일 방송을 끝으로 1년여 만에 프로그램에서 하차한다.
인터넷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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