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BRAND]“고향 가는 길, 안전하게” 귀성길 곳곳서 차량 점검해 드립니다

동아일보 입력 2010-09-16 03:00수정 2010-09-16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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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일 고속도로-국도 특별무상점검
동아일보 자료 사진
한국자동차공업협회는 추석연휴기간인 20일부터 23일까지 고속도로 및 국도에서 ‘2010년도 자동차 추석연휴 특별무상점검 서비스 행사’를 진행한다. 이 기간에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비스 코너가 운영돼 운전자들은 엔진과 브레이크, 타이어, 냉각수, 오일 등을 점검받고 간단한 문제는 현장에서 해결할 수 있다.

자동차공업협회 관계자는 “각 서비스 코너에서 인근 지역 고장차량에 대한 긴급출동 서비스도 실시할 것”이라며 “전국 어디서나 가까운 정비소에서 서비스 받을 수 있도록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운전자들에게 최대한의 성의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 행사에 참여하는 GM대우자동차는 이 기간에 56대의 서비스카와 80여 명의 정비요원을 동원할 계획이다. 전국 주요 고속도로에서 서비스코너를 운영할 계획인 현대·기아자동차 관계자는 “추석특별점검서비스는 고객들이 원하는 곳으로 직접 찾아가는 ‘비포서비스’를 실천하는 것”이라며 “차량점검, 응급조치 요령 안내 등을 통한 안전한 귀향길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승헌 기자 hpark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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