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라디오스타’ 대상 수상

입력 2009-07-08 03:04수정 2009-09-22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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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막을 내린 제3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에서 ‘라디오스타’가 대상을, ‘스페셜 레터’가 창작뮤지컬상을 받았다. 남우주연상은 ‘라디오스타’에서 매니저 역을 맡은 서범석 씨가, 여우주연상은 호주 뮤지컬 ‘메트로 스트리트’에서 엄마 역을 맡은 데브러 번 씨에게 돌아갔다. 남우조연상은 ‘비 내리는 고모령’의 박인환 씨와 러시아 뮤지컬 ‘가련한 리자’의 유리 골룹초프 씨가 공동 수상했고 여우조연상은 ‘삼총사’의 배해선 씨가 차지했다. 올해의 뮤지컬상은 ‘맘마미아’, 올해의 스타상은 김소현 남경주 옥주현 유준상 윤형렬 최정원 씨 6명이 받았다. 올해의 신인상은 ‘김종욱 찾기’의 김지우 씨와 ‘노트르담 드 파리’의 최수형 씨가 공동 수상했다.

권재현 기자 confett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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