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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이순원씨 모친 등 6명 ‘예술가의 장한 어머니상’ 선정
업데이트
2009-09-22 11:11
2009년 9월 22일 11시 11분
입력
2009-04-29 02:59
2009년 4월 29일 02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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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이순원 씨의 어머니 김남숙 씨(80)가 ‘2009 예술가의 장한 어머니상’ 수상자로 28일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김 씨 외에 화가 김선두 씨의 어머니 김정임 씨(77), 바이올리니스트 피호영 씨의 어머니 김소희 씨(70), 국악인 정회천, 회석 씨의 어머니 장복순 씨(73), 중요무형문화재 태평무 이수자 윤덕경 씨의 어머니 김광자 씨(86), 코미디언 이봉원 씨의 어머니 고정선 씨(72)를 수상자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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