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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7년 1월 20일 03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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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보 다리’의 시인 기욤 아폴리네르(1880∼1918)의 삶과 문학, 예술을 조명한 평전. 아폴리네르는 시와 산문 창작에 그치지 않고 20세기 초 화단의 전위파들과 교유하면서 당대 예술을 선도했다. 저자는 이런 측면에 주목해 아폴리네르의 삶과 예술의 동력이 ‘사랑’과 ‘새로움의 추구’였다고 해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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