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곡문학상 김정숙씨 수상

입력 2003-12-09 19:11수정 2009-09-28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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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모시는 사람들’의 김정숙(金貞淑·43) 대표가 한국희곡작가협회에서 제정한 한국희곡문학상의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 대표는 희곡 ‘블루 사이공’ ‘꿈꾸는 기차’ ‘들풀’ 등을 썼고 올해 ‘오아시스 세탁소 습격사건’을 발표하는 등 꾸준한 활동을 해왔다. 시상식은 19일 오후 7시 서울 중구 저동 명동예술극장에서 열린다.

주성원기자 sw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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