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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군인 이춘우씨 시집 펴내
업데이트
2009-09-29 05:26
2009년 9월 29일 05시 26분
입력
2003-05-09 18:54
2003년 5월 9일 18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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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기무사령부 비서실에서 근무하는 현역 군인 이춘우씨(50·사진)가 고향에 대한 향수를 담은 시집 ‘고향 四季’(한빛)를 펴냈다. 이번 시집에는 이씨의 고향 경북 영덕에 대한 어린 시절의 추억과 회상을 그린 수채화 같은 62편의 시가 수록됐다. 시집의 출판기념회는 13일 오후 6시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20층에서 열린다. 02-731-3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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