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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3년 5월 1일 18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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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획 공연은 1998년부터 창무예술원이 해마다 주최해 왔다. 전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국 창작 춤 안무가들을 선정해 이들이 직접 전수받은 전통 춤과 이를 토대로 한 창작 춤을 한 무대에 올려 감상하고 전통 춤이 창작 춤과 어떻게 결합, 활용될 수 있는가를 모색해 보는 자리다.
매일 공연이 끝난 뒤에는 관객들이 안무가와의 대화를 통해 우리 춤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한다. 오후 7시반. 2만원. 337-5961∼2
김형찬기자 khc@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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