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선단체 20일 ‘사랑심기’ 자선연주회

입력 2001-09-18 18:59수정 2009-09-19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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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아동을 돕는 자선단체 ‘사랑심기’는 20일 오후 6시30분 서울 중구 남대문로 5가 힐튼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제11회 사랑심기 자선연주회’를 연다.

성악가 이순희씨와 서강대 음악동아리 ‘에밀레’의 자선공연에 이어 충주 성모학교 시각장애 학생들의 합창, 장애 학생들의 생활을 담은 비디오 ‘사랑이 머무는 자리’ 상영 등으로 행사가 진행된다.

수익금은 전액 충주 성모학교와 광주 은혜학교, 중국 옌볜 조선족자치구의 장애아동학교에 전달된다. 디너 포함해 8만원. 문의 및 예약 02-763-2620, 3672-6134

<정경준기자>news9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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