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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0년 6월 21일 19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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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군자의 명인 죽농 서동균(竹農 徐東均)을 사사한 고정은 언론계 재직시절에도 붓을 손에서 놓지않았고 3년전 정년퇴임후 전업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실경산수에 특히 빼어난 솜씨를 보이면서 ‘재주’ 보다는 ‘문기(文氣)’와 ‘사유(思維)’를 더욱 중시하는 선비화의 전통을 고수하고 있다. 초대일시 27일 오후6시. 02-3449-5507
<오명철기자>os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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