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동아 2월호]소문난 애처가 「아내사랑 노하우」눈길

입력 1999-01-31 19:39수정 2009-09-24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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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동아 2월호는 애처가 남편들의 ‘아내사랑 노하우’를 집중 소개. 애처가로 소문난 최수종, 정보전략연구소 윤은기소장, 만화 ‘도날드닭’의 이우일이 귀띔하는 일등남편이 되는 비결은 남편과 함께 읽어야할 기사. ‘돈 잘 벌어오는 남편보다는 동등한 인격체로 대해 주는 남편이 최고’. 아내들이 바라는 이상형도 실었다.

반대로 남편 1백명을 대상으로 ‘아내에 대한 나의 생각’을 조사했다. 아내에게 변화를 원하는 부분은 ‘내면생활’이 많았고 아내와 섹스하고 싶다고 느낄 때는 ‘아내가 섹시해 보일 때’였다.

댄스그룹 ‘HOT’의 어린시절과 학교생활도 읽을거리. 부모와 담임교사는 역시 문희준 장우혁 이재원이 ‘튀었다’고 전했다. 또 앵커우먼 백지연이 이혼 후 심경을 털어놨다.

패션기사로 올봄에 유행할 로맨틱 스타일의 연출법을 다뤘고 밥에 갖은 재료를 넣어 만드는 갖가지 별미밥을 별책부록으로 엮었다. MBC TV ‘일요일 일요일 밤에’에서 김국진과 퀴즈대결한 영재들의 교육법도 공개.

최근 고부갈등 못지않게 불거져 나오고 있는 ‘장모와 사위의 갈등’을 집중 분석. 30대후반 부부가 털어놓는 ‘우리 부부의 진짜 야한 섹스’도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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