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얼굴 마사지법]세수후 2∼3분 탱탱하게 가꿔준다

입력 1998-11-04 19:00수정 2009-09-24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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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기가 없고 처지지도 않은 탱탱하고 산뜻한 얼굴은 여성의 오랜 소망. 프랑스 화장품회사 ‘클라란스’의 국제교육매니저 이자벨 테리가 최근 방한해 혼자서도 쉽게 할 수 있는 새로운 얼굴 마사지법을 소개했다.

아침저녁 세수 후 2, 3분만에 끝낼 수 있다. 세럼 에센스 페이스오일 등을 손바닥에 덜어놓고 체온 정도로 덥혀 얼굴전체에 부드럽게 바른 뒤 마사지 시작. 클라란스는 이 마사지법의 효과를 높일 얼굴용 슬리밍로션 ‘리프트 멩쎄르 비쟈쥬’를 두달후 출시한다. 마사지할 동안 내내 고개를 앞쪽으로 편안하게 떨구는 것이 특징. 양발을 바닥에 붙이고 의자에 앉아 양 팔꿈치를 양 무릎에 얹은 뒤 목의 힘을 빼고 얼굴을 손바닥을 댄다.

손바닥에 대는 순서와 시간은 ①이마 5∼15초 ②눈 10∼20초 ③볼 10∼20초 ④턱 10∼20초 ⑤귀 10∼20초(귀앞→귀→귀뒤 순으로 5회 반복). ①에서 ⑤까지 2, 3회 반복한다.

〈윤경은기자〉keyo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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