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음악콩쿠르/영광의 얼굴들]비올라 이수민

입력 1998-10-02 18:11수정 2009-09-24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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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선에서 월튼의 협주곡을 연주한 이양은 비올라부문 본선진출자중 유일한 고교생으로 선배들을 제치고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스스로 어리다는 점을 의식해 풍부하고 성숙한 표현에 주력했습니다.”

비올라를 시작한 것은 초등학교 5학년때. 덜 알려진 비올라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연주가가 되는 것이 꿈이다. 처음 주어지는 악보도 빨리 소화해내는데 그점이 장점도 단점도 된다는 자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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