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총 제1회 「겨레의 스승」에 남강 이승훈선생 선정

입력 1998-05-10 19:48수정 2009-09-25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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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총은 10일 올해부터 교육발전에 기여하고 민족에 귀감이 될만한 ‘겨레의 스승’을 선정키로 하고 제1회로 남강 이승훈(南岡 李昇薰·1864∼1930·사진)선생을 선정, 13일 기념행사를 갖기로 했다. 3·1운동 민족대표 33인 중 한 사람인 남강은 강명의숙과 오산학교를 세워 신교육을 펼쳤으며 물산장려운동 민립대학설립운동 등에 참여한 독립운동가이자 교육가이다.

〈이진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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