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어린이 새책]「스팟이 산타할아버지 썰매를…」
업데이트
2009-09-25 22:52
2009년 9월 25일 22시 52분
입력
1998-01-30 19:54
1998년 1월 30일 19시 54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스팟이 산타할아버지 썰매를 찾았어요!(에릭 힐 글 그림) 전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아온 ‘스팟 그림책’. 눈이 소복소복 내리는 크리스마스 이브. 스팟은 뜻밖에 반가운 손님을 맞는다. 다름아닌 산타할아버지의 썰매를 끄는 사슴들. 그런데 어떡하면 좋아. 사슴들이 하필이면 이날, 산타의 빨간 썰매를 잃어버렸네…. 한국프뢰벨. 7,000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2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3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4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7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8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9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10
중학교 여교사가 복도에 물감 뿌리고 난동…경찰 출동해 체포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5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6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9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10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2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3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4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7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8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9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10
중학교 여교사가 복도에 물감 뿌리고 난동…경찰 출동해 체포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5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6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9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10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삼성전자 노조 “성과급 45조 달라” 집회… 뿔난 주주들 맞불 시위
이란戰 와중에 美육참총장 이어 해군장관 교체… 軍도 혼란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