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가는 길 『한파도 주춤』…24일까지 강추위

입력 1998-01-22 19:46수정 2009-09-25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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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서울의 아침기온이 영하 10도까지 떨어지는 등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강풍을 동반한 한파가 닥칠 예정이나 설 연휴기간에는 귀성 귀경길에 모두 날씨 걱정을 하지 않아도 좋을 것 같다. 기상청은 “23일은 기온이 떨어진 가운데 전국에 초속 10m 안팎의 강풍이 불어 체감온도는 영하 20도 안팎까지 떨어지겠다”고 내다봤다. 토요일인 24일은 서해안과 영동지방에 눈발이 날리는 가운데 아침기온이 서울 영하12도 광주 영하6도 부산 영하5도 등으로 수은주가 더 떨어지겠다. 〈홍성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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