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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 월드컵」초등생작문 입상자 본사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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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6 12:56
2009년 9월 26일 12시 56분
입력
1997-08-22 20:40
1997년 8월 22일 20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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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월드컵」 한일 공동개최 기념 한일 초등학생 작문콩쿠르에서 입상한 장해나라양(12·서울 불암초등학교 6년) 金要燮(김요섭·11·경주 동천초등학교 4년) 이강(12·성남 불곡초등학교 5년)군이 22일 본사를 방문했다. 이들 수상자는 일본 아사히신문 초청으로 23일부터 26일까지 일본을 방문, 일본측 작문콩쿠르 입상자들과 만나 우의를 다진다. 수상자들은 일본 방문기간 중 시미즈시에서 열리는 한일소년축구대회 결승전도 관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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