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검단역 금강펜테리움 더 시글로 2차’ 오는 11일 청약
동아경제
업데이트
2022-04-04 11:37
2022년 4월 4일 11시 37분
입력
2022-04-04 11:34
2022년 4월 4일 11시 34분
정진수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금강주택은 인천 검단신도시에 ‘검단역 금강펜테리움 더 시글로 2차’를 분양한다고 4일 밝혔다.
검단역 금강펜테리움 더 시글로 2차는 인천 서구 검단신도시 RC4블록에 지하 2층~지상 35층 3개 동 아파트 483가구와 오피스텔 64실 총 547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단지는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1차(486가구)와 함께 총 1033가구 규모의 더 시글로 브랜드 타운으로 조성된다.
타입별 분양 가구수는 아파트 Δ84㎡A 138가구 Δ84㎡B 138가구 Δ84㎡C 173가구 Δ84㎡D 34가구며, 오피스텔은 Δ39㎡OA-T 16실 Δ39㎡OA 16실 Δ39㎡OB-T 16실 Δ39㎡OB 16실이다.
청약은 1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2일 1순위 순으로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19일이다. 계약은 5월 2일부터 5일까지다.
금강주택은 주상복합 브랜드 더 시글로에 걸맞게 특화설계를 선보일 계획이다. 모든 세대를 남향 위주 4베이(일부 5베이) 판상형 구조로 설계했고, 알파룸 등 별도의 수납공간도 제공한다.
오피스텔 역시 전 호실 1.5룸 혈태로 1~2인가구가 주거하기 손색이 없도록 했다. 오피스텔은 총 100실 미만 규모로 계약금 납부 즉시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단지는 주변 인프라도 우수하다. 인천지하철 1호선 신설역이 도보권에 들어서며, 주변 '검단신도시 101 역세권 개발사업'도 추진될 예정이다. 인천아라꿈유치원, 해든초, 인천아라중, 인천아라고 등 교육시설도 도보권에 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당권파 부글부글 “오세훈에 목맬 필요있나…플랜B 있다”
2
폭스바겐 “잠수함 사업, 우리와 연계 말라”… ‘60조 캐나다 잠수함’ 팀코리아 수주 호재
3
모즈타바 첫 성명 “호르무즈 계속 봉쇄…피의 복수할것”
4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5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6
“L당 400원 깎아줍니다” 고유가시대 신용카드 ‘주유테크’ 인기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패트리엇 한발 쏘면 60억 날아가…美, 이란전 310조원 ‘쩐쟁’ 될수도
9
제니, ‘손가락 욕’ 사진 논란…사생팬-리셀러 겨냥?
10
테이저건 맞고도 꿈쩍않던 190㎝ 거구의 폭행범, 삼단봉으로 제압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10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당권파 부글부글 “오세훈에 목맬 필요있나…플랜B 있다”
2
폭스바겐 “잠수함 사업, 우리와 연계 말라”… ‘60조 캐나다 잠수함’ 팀코리아 수주 호재
3
모즈타바 첫 성명 “호르무즈 계속 봉쇄…피의 복수할것”
4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5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6
“L당 400원 깎아줍니다” 고유가시대 신용카드 ‘주유테크’ 인기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패트리엇 한발 쏘면 60억 날아가…美, 이란전 310조원 ‘쩐쟁’ 될수도
9
제니, ‘손가락 욕’ 사진 논란…사생팬-리셀러 겨냥?
10
테이저건 맞고도 꿈쩍않던 190㎝ 거구의 폭행범, 삼단봉으로 제압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10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사교육비 5년만에 감소, 양극화는 심화
테어저건 맞고도 꿈쩍 않았다…‘묻지마 폭행’ 벌인 190㎝ 남성 검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