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마이삭’ 北 인근 해상서 소멸…태풍특보→강풍특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0-09-03 14:40
2020년 9월 3일 14시 40분
입력
2020-09-03 14:29
2020년 9월 3일 14시 29분
윤우열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9호 태풍 마이삭과 10호 태풍 하이선의 모습이 담긴 위성영상(3일 오전 10시~오후 1시). 국가기상위성센터 제공
제주·부산지역 등 곳곳에 생체기를 남긴 제9호 태풍 마이삭(Maysak)이 3일 북한 인근 해상에서 소멸했다.
기상청은 이날 정오경 마이삭이 북한 함흥 동쪽 약 130㎞ 부근 해상에서 온대저기압으로 변질했다고 밝혔다. 중심기압은 970h㎩(헥토파스칼), 최대풍속은 시속 126㎞(초속 35m)다.
이에 따라 앞서 내려졌던 태풍 경보와 주의보도 모두 강풍 경보와 주의보로 바뀌었다. 강풍 주의보는 이날 늦은 오후~4일 아침 사이에 해제될 것으로 예고됐다.
마이삭은 1959년부터 2019년까지 국내에 영향을 준 태풍의 최대풍속(10분간 평균풍속을 초속으로 나타낸 것) 순위에서 지난 2002년 발생한 태풍 루사(Rusa)를 제치고 4번째 위력의 태풍으로 기록됐다. 마이삭의 최대풍속은 초속 45m다.
마이삭이 비바람을 몰고 오면서 곳곳에 피해도 속출했다.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30분 기준 인명피해는 사망 1명, 부상 1명(잠정 집계)이다. 이재민은 21세대 26명이 발생했다.
또 신고리원전 원자로 4기가 외부 소위전원이 상실하면서 자동 정지되기도 했다. 다행히 비상발전기 가동으로 방사선 물질 누출은 없었다. 이밖에도 제주와 경남·부산 지역에는 총 6만4000여 가구가 정전 피해를 겪었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7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8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9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9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7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8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9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9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미국인 74%, 중국이 미국 따라 잡을 것”-카네기 설문
국힘 “李대통령, 말장난과 간보기 정치 그만하라”
‘AI학교’ 불안한 시동… 지역 편차 최대 15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