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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임원 인사 단행…최순규 연구소장 美 법인장 발령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9-02-01 17:44
2019년 2월 1일 17시 44분
입력
2019-02-01 17:38
2019년 2월 1일 17시 38분
김민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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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은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에 중점을 두고 이뤄졌다.
중앙연구소 소장 최순규 전무가 유한USA 법인장으로 자리를 옮겨 이달부터 미국 현지 업무를 진두지휘한다. 또한 사철기 전무는 개발실장에서 의학·PV·학술 총괄로 이동했다. 김재훈 이사와 김종균 이사, 강대식 이사 등 3명은 상무로 승진했다. 강대식 상무는 사철기 전무에 이어 개발실장을 맡는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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