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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박스, 신규 브랜드 ‘부처리’ 론칭… 소 모둠구이 세트 출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8-02-07 18:20
2018년 2월 7일 18시 20분
입력
2018-02-07 18:19
2018년 2월 7일 18시 19분
김민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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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엔터테인먼트 업체 올박스는 7일 ‘올박스 부처리(Allbox butchery)’ 브랜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올박스 부처리는 합리적인 가격대의 원육을 선보이는 브랜드다. 브랜드 론칭과 함께 신제품 ‘블랙라벨 소 모둠구이 세트’를 선보인다.
블랙라벨 소 모둠구이는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부위인 척 아이롤 등심 5팩과 불고기 3팩, 부채살 2팩으로 구성됐다. 소고기 등급은 모두 ‘초이스’로 선정됐다.
올박스 관계자는 “명절을 맞아 선물을 고민하고 있다면 블랙라벨 소 모둠구이 세트를 추천한다”며 “최고 품질의 제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실속 있는 구성을 갖췄다”고 말했다.
한편 올박스는 김나운더키친을 비롯해 양희경 반기수라, 최준용 마켓 등 다양한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론칭한 업체다. 여러 셀럽들과 전속계약을 맺고 신규 브랜드를 선보인 바 있다. 최근에는 강선진·이현영 부부9단, 유방녕 쉐프의 소룡방 신규 브랜드를 론칭했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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