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볼보코리아, 드라마 ‘품위있는 그녀’에 차량 협찬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7-07-24 09:38
2017년 7월 24일 09시 38분
입력
2017-07-24 09:34
2017년 7월 24일 09시 34분
김민범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볼보코리아는 24일 드라마 ‘품위있는 그녀’에 차량을 협찬한다고 밝혔다. 이 드라마는 두 여인의 엇갈린 삶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풍자 드라마로 배우 김희선과 김선아가 오랜만에 주인공으로 나서 화제를 모았다. 최근 시청률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볼보는 극중 재벌가 부부로 열연하고 있는 김희선과 정상훈에게 플래그십 모델 S90을 제공했다. 드라마에서 김희선은 재벌가 며느리이자 전직 스튜어디스 출신의 강남 사모님으로 등장해 S90을 타며 남편으로 나오는 정상훈은 7인승 SUV XC90을 몬다.
볼보코리아 관계자는 “탁월한 미모로 준재벌 가문의 남자와 결혼에 골인한 김희선의 극중 캐릭터가 심플하면서 우아한 S90의 이미지와 부합해 이번 협찬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상류사회 진출을 꿈꾸는 미스터리한 간병인역을 맡은 김선아는 세단 S60을 타며 변호사역의 이기우는 V60 크로스컨트리의 오너로 등장한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2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던 슈카, 이제는…
3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4
수용번호 ‘4398’ 金, 선고 순간 차렷자세 무표정
5
양주서 60대 흉기 찔려 숨진채 발견…30대 아들 피의자 체포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8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9
유엔사 “韓, DMZ 출입 승인권 갖는건 정전협정 위반”
10
“7분만에 3962만원 수익”… 살인마의 감옥 라이브 방송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3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4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5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6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2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던 슈카, 이제는…
3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4
수용번호 ‘4398’ 金, 선고 순간 차렷자세 무표정
5
양주서 60대 흉기 찔려 숨진채 발견…30대 아들 피의자 체포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8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9
유엔사 “韓, DMZ 출입 승인권 갖는건 정전협정 위반”
10
“7분만에 3962만원 수익”… 살인마의 감옥 라이브 방송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3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4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5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6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65세 이상 카드포인트 자동 적용[횡설수설/김창덕]
모니터 2개는 목 디스크 부른다?…‘80:20’ 황금 배치법 [알쓸톡]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