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채널A단독]현기환, 45억 긴급 돈세탁 정황
채널A
업데이트
2016-12-08 22:00
2016년 12월 8일 22시 00분
입력
2016-12-08 19:59
2016년 12월 8일 19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현기환 전 수석은 검찰수사가 시작되자 엘시티 이영복 회장에게서 받은 수표 수십억원을 부랴부랴 처리하려했습니다.
떳떳하지 않은 돈이었기 때문 아닐까요?
변종국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리포트]
현 전 수석은 올해 7월 초 "돈이 필요한 친구가 있다"는 지인의 부탁을 받고 수표 45억 원을 봉투로 전달했습니다.
10억 짜리 수표 4장과 1억 짜리 수표 5장. 이 수표는 2014년에서 2015년 사이, 현 전 수석이 엘시티 이영복 회장 측에서 받은 돈.
현 전 수석은 이 회장이 건넨 수표를 1년 가까이 가지고 있다가 갑자기 자금 거래에 사용한 겁니다.
검찰 수사에 대비해 문제가 있는 돈을 정상적인 거래인 것처럼 꾸민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는 상황.
결국 현 전 수석이 자금이 필요한 지인을 이용해 자금 세탁을 시도한 것으로 보이는 대목입니다.
검찰은 지난 4월 엘시티 수사에 착수 한 3개월 뒤, 수표가 갑자기 자금 거래에 사용된 점과 거액을 주고받으면서 구두로만 약속한 것도 정상적인 거래가 아닌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 돈을 빌린 지인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현 전 수석이 거짓 진술을 강요한 정황도 포착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하지만 현 전 수석은 검찰 조사에서 수표에 대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일관되게 진술하고 있습니다.
한편 검찰은 엘시티 특혜분양 의혹을 받는 43명에 대해 전수조사에 나섰습니다.
특혜분양 받은 대상자에는 부산시 고위 공무원과 금융계, 언론계 등 인사들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채널 A뉴스 변종국입니다.
영상취재: 김현승 김영우
영상편집: 김지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단독]“여사님 약속한 비례 유효한지”…윤영호, 해임 뒤에도 건진에 청탁
5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6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7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10
‘검정고무신’ 성우 선은혜, 40세에 세상 떠나…동료·팬 추모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4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5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6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7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8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단독]“여사님 약속한 비례 유효한지”…윤영호, 해임 뒤에도 건진에 청탁
5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6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7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10
‘검정고무신’ 성우 선은혜, 40세에 세상 떠나…동료·팬 추모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4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5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6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7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8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음주운전 차량 쫓아가 사고 내고 돈 갈취한 20대…징역 1년 6개월
지역인재 채용은 ‘꼼수’, MZ는 승진 외면…공공기관 인사에 무슨 일?
인천 소청도 출몰한 230㎏ 멧돼지 사살…北서 유입 추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