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자동 목줄 獨 플렉시, 지상군페스티벌 반려동물대축제 후원
업데이트
2016-09-01 11:08
2016년 9월 1일 11시 08분
입력
2016-09-01 11:07
2016년 9월 1일 11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독일 자동 목줄 제조업체 플렉시가 다음달 대한민국 육군본부가 주최하고 한국애견협회가 후원하는 '2016년 지상군 페스티벌 반려동물 대축제' 후원사로 나선다.
2016년 지상군 페스티벌은 올해 14회째를 맞는 행사로 이번에 반려동물 프로그램이 새롭게 추가됐다. 이 행사는 다음달 2일부터 6일까지 개최된다.
도그댄스, 어질리티 시범, 인명구조 등 각종 애견 스포츠 행사와 미용상담, 유기견 보호 입양 상담 등을 할 수 있는 부스가 다양하게 마련될 예정이다.
메인 이벤트로 열리는 '제1회 플렉시배 애견 달리기‘는 반려견을 키우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행사 내용은 애견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 본 기사의 내용은 동아닷컴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5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바지 깜빡한 건 아니고요”…‘하의 실종’ 지하철 타기 올해도
8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9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치킨·커피 상품권도 못산다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5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바지 깜빡한 건 아니고요”…‘하의 실종’ 지하철 타기 올해도
8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9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치킨·커피 상품권도 못산다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차 때리면 어쩌려고”…지하주차장서 테니스 연습 눈살(영상)
똑똑하던 韓근로자, 회사 다닐수록 인지능력 빨리 쇠퇴…이유는?
“우리 개 발바닥 상처나”…제설제 못뿌리게 민원 넣은 견주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