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한 눈으로 보는 ‘인기동물 TOP 10’
업데이트
2016-08-12 16:11
2016년 8월 12일 16시 11분
입력
2016-08-12 16:09
2016년 8월 12일 16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대공원이 뽑은 ‘동물원의 인기쟁이 동물 톱10’에는 과연 어떤 동물들이 선정이 됐을까.
공원측은 지난 5월에 발표했던 ‘인기쟁이 동물 톱10’을 인포그래픽스를 통해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지난 10일 홈페이지에 올려놨다.
1위에 영화 '라이온 킹'에서 티몬으로 유명해진 사막의 파수꾼 '미어캣'부터 5위를 차지한 삐삐의 친구 '다람쥐원숭이'까지.
그리고 6위에 랭크된 열대우림의 상징 '토코투칸'에서 부터 천연기념물 제331호로 10위에 오른 '점박이물범'까지.
* 본 기사의 내용은 동아닷컴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2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3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4
트럼프 前며느리, ‘약물 운전’ 연인 타이거 우즈에 “사랑해”
5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6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7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8
“이란 전쟁 후 하루 평균 11명 내원”… 투자 손실과 가정불화 호소
9
집담보 대출로 꿈 키워준 부모, 올림픽 메달로 꿈 이뤄준 딸
10
달 탐사도 전쟁도 ‘화장실’ 고장 땐 올스톱…美 항모-우주선 잇달아 ‘진땀’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4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5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6
증인선거 거부한 박상용 “뭐라 하든 위증 고발할 것 아닌가”
7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8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9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10
전쟁 중에 참모총장 자른 美국방…트럼프 심기 건드린 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2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3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4
트럼프 前며느리, ‘약물 운전’ 연인 타이거 우즈에 “사랑해”
5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6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7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8
“이란 전쟁 후 하루 평균 11명 내원”… 투자 손실과 가정불화 호소
9
집담보 대출로 꿈 키워준 부모, 올림픽 메달로 꿈 이뤄준 딸
10
달 탐사도 전쟁도 ‘화장실’ 고장 땐 올스톱…美 항모-우주선 잇달아 ‘진땀’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4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5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6
증인선거 거부한 박상용 “뭐라 하든 위증 고발할 것 아닌가”
7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8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9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10
전쟁 중에 참모총장 자른 美국방…트럼프 심기 건드린 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모즈타바, 러시아에 머문 적 없어…부상 심각하지 않다”
다세대주택 앞 쓰레기더미에 불 질렀다…초등생 촉법소년 2명 경찰 조사
“이란 전쟁 후 하루 평균 11명 내원”… 투자 손실과 가정불화 호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