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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달수 머리크기 화면에서는 작게 나오는 것" 박혁권의 실물 목격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1-04 10:41
2016년 1월 4일 10시 41분
입력
2016-01-04 10:00
2016년 1월 4일 10시 00분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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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오달수. 동아DB
"오달수 머리크기 화면에서는 작게 나오는 것" 박혁권의 실물 목격담
배우 오달수가 채시라의 동생이자 배우인 채국희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오수의 머리크기에 대한 배우 박혁권의 돌직구가 눈길을 끈다.
지난 10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믿고 보는 남자들’ 특집에서 오달수가 언급됐다.
당시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박병은은 “‘영화계에서 오달수를 욕하는 사람은 그 사람이 나쁜 사람이다’라는 말이 있다”며 오달수의 성격을 칭찬했다.
그러자 MC 윤종신은 “과감하게 오달수 씨 욕 한번 하실 분 있냐”고 말했다.
이에 박혁권은 “사석에서 한번 뵀는데 실제보다 화면에서 머리가 더 작게 나오더라”며 “(오달수를) 처음 길에서 보고는 ‘어떻게 서있지?’라고 생각했었다”고 덧붙여 폭소케 했다
한편, 4일 스포츠서울은 두 사람 측근의 말을 인용해 오달수와 채국희가 오래된 연인관계라고 밝혔다.
매체는 두사람의 교제 사실은 이미 영화와 연극계에서는 알고있는 사실이며, 지인들과 함께 식사를 하고 서슴없이 소개하는 등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오달수 소속사 관계자는 "오달수와 채국희의 열애는 우리도 모르는 일"이라며 "확인해 보겠다"고 밝혔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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