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집밥’ 백종원, 만능간장 잡채 비법 공개…‘재료 한 번에 볶아 간단’
동아닷컴
입력
2015-07-29 11:19
2015년 7월 29일 11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집밥 백선생 백종원.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집밥’ 백종원, 새 만능간장으로 만든 잡채 비법 공개…‘재료 한 번에 볶아 간단’
‘집밥 백선생’에서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하차하는 손호준에게 잡채 레시피를 선물했다.
28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 ‘만능 간장이 돌아왔다’ 편에서 백종원은 만능간장에 대해 다시 언급했다.
지난달 백종원은 방송을 통해 요리를 할 때 쉽게 쓸 수 있는 만능간장 비법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날 백종원은 “만능간장을 만든 시청자들의 후기 중 충격을 받은 것이 있다. 몸서리 치게 짜더라라는 의견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혹시 간장의 문제인가 해서 시중에서 파는 간장 10개를 가지고 다 테스트해봤다. 그런데 별 차이는 없다. 요령의 문제이거나 정말 짠 것을 싫어하는 분”이라고 설명했다.
또그는 “간장의 선택을 잘못한 것일 수 있다. 국간장이나 조선간장으로 만능간장을 만들면 짜다”고 설명했다.
이날 백종원은 만능간장으로 15분 완성 잡채 레시피를 선보였다. 백종원은 하차를 앞둔 손호준이 첫 인터뷰 때 가장 만들어보고 싶다고 했던 음식이 잡채인 것을 기억해 메뉴를 선정했다.
그는 요리에 앞서 “정석대로 잡채를 만들면 재료를 하나하나 볶아서 무치는 것”이라며 “우리는 간단하게 한 번에 볶아서 만드는 잡채”라고 소개했다.
백종원이 소개한 만능간장 잡채 레시피에 따르면 우선 손질한 파로 기름을 내고, 양파, 표고버섯, 목이버섯, 당근을 넣은 후 후춧가루를 두 번 넣는다.
이후 양파가 분리될 때까지 볶아준 다음 참기름, 간마늘, 설탕, 만능 간장을 넣고 설탕이 녹아 진득해지면 불려놨던 당면을 넣는다. 여기에 미리 볶아놓은 채소와 참기름 깨를 넣어주면 15분이면 만능간장 잡채가 완성된다.
한편 손호준은 이날 방송을 마지막으로 ‘집밥 백선생’에서 하차했으며, 후임으로 그룹 비원에이포(B1A4) 바로가 출연한다.
집밥 백선생 백종원.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살기 위해 근육운동 시작… 이젠 재활 전문 한의사 꿈꿔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4
야생 침팬지 ‘집단폭력’ 첫 관찰…한쪽 집단선 영아살해까지
5
부풀린 정보로 전쟁 부추겨놓고, 휴전까지 짓밟은 네타냐후
6
[횡설수설/박용]“세계화는 완전히 끝났다”
7
[오늘의 운세/4월 10일]
8
北, ‘악마의 무기’ 집속탄으로 南 위협 “축구장 10개 면적 초토화”
9
차출설 하정우 “靑서 더 근무, 2028년 총선땐 고려”
10
휴전 하루만에, 다시 ‘암초’ 걸린 호르무즈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6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7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8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9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10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살기 위해 근육운동 시작… 이젠 재활 전문 한의사 꿈꿔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4
야생 침팬지 ‘집단폭력’ 첫 관찰…한쪽 집단선 영아살해까지
5
부풀린 정보로 전쟁 부추겨놓고, 휴전까지 짓밟은 네타냐후
6
[횡설수설/박용]“세계화는 완전히 끝났다”
7
[오늘의 운세/4월 10일]
8
北, ‘악마의 무기’ 집속탄으로 南 위협 “축구장 10개 면적 초토화”
9
차출설 하정우 “靑서 더 근무, 2028년 총선땐 고려”
10
휴전 하루만에, 다시 ‘암초’ 걸린 호르무즈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6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7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8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9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10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오르반, 푸틴에 “러는 사자, 헝가리는 쥐” 굴종 외교 논란
“맘모스빵 식고문, 나체 얼차려” 공사서 가혹행위
與 서울시장 후보 정원오-부산 전재수 확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