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인트’ 김고은, 성형 포기한 이유가… “병원이나 바늘·주사 너무 무서워해 엄두 안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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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년 7월 28일 17시 03분


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치인트’ 김고은, 성형 포기한 이유가… “병원이나 바늘·주사 너무 무서워해 엄두 안 난다”


‘치인트’ 김고은

배우 김고은이 ‘치즈인더트랩’ 여주인공으로 낙점된 가운데 성형수술에 대한 솔직한 발언이 관심을 끌고 있다.

김고은은 4월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깜짝 초대석’에 출연해 성형에 대한 입장을 털어놨다.

당시 김고은은 “중·고등학교 때 쌍꺼풀 수술 고민을 많이 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고은은 “쌍꺼풀 풀도 열심히 발라 봤는데 눈꺼풀이 두꺼운지 절대 안 생기더라. 너무 아파서 포기했다”고 덧붙였다.

김고은은 또 “기본적으로 병원이나 바늘, 주사 이런 걸 너무 무서워해 (쌍커풀 수술)엄두가 안 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고은은 ‘치즈인더트랩’을 통해 안방극장에 첫 진출하게 됐다.

김고은은 ‘은교’로 데뷔해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김고은은 ‘차이나타운’에서 김혜수와 대립각을 펼치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치즈인더트랩’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다. ‘치즈인더트랩’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든 게 완벽한 남자 유정(박해진 분)과 하루하루 치열하게 살아가는 여대생 홍설(김고은 분)을 비롯한 다양한 인물 사이에서 벌어지는 사건과 갈등, 사랑을 다룰 예정이다.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은 오는 10월 중 tvN에서 방송된다.

‘치인트’ 김고은. 사진=‘치인트’ 김고은/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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