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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창욱, 김유정과 닮은꼴? 인증샷 보니 ‘정말 닮았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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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7 09:21
2015년 7월 27일 09시 21분
입력
2015-07-27 09:16
2015년 7월 27일 09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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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창욱 인스타그램
정창욱, 김유정과 닮은꼴? 인증샷 보니 ‘정말 닮았네’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화제인 정창욱 셰프가 배우 김유정과 인증샷을 공개하며 눈길을 모았다.
23일 정창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거리를 걷는데 차가 한 대 서더니 요정이 내립니다. 닮았다고 하면 싫어할 줄 알았는데 반가워요 유정 양”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활짝 웃고 있는 정창욱과 김유정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정창욱과 김유정은 묘하게 닮은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26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정창욱 셰프가 출연했다.
이날 이휘재 아내 문정원은 쌍둥이를 위한 보양식을 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에 이휘재는 "라볶이 같은 건 할 수 있다"고 말했고, 문정원은 "애들 보양식으로 백숙을 해주라"고 주문했다.
문정원은 "대학교 다닐 때 친했던 친구가 있다. 그 친구에게 요리를 도와달라고 하면 되겠다"며 "대신 여자 아니다. 남자다"고 제안했다.
알고보니 문정원의 대학 동기인 요리사는 바로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인 정창욱 셰프였다.
문정원은 "학교 다닐 때 같이 수다 떨고 했던 친구다. 가끔 생각이 나곤 했는데 이번에 TV 나오는 걸 보고 연락이 닿았다. 그래서 정창욱 요리를 한번 맛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다"고 정창욱 셰프와 인연을 공개했다.
사진=정창욱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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