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군검찰, 임병장 항소심서도 사형 구형 "집단 따돌림 시킨 전우 탓...반성 부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21 21:45
2015년 7월 21일 21시 45분
입력
2015-07-21 21:44
2015년 7월 21일 21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군검찰, 임병장 항소심서도 사형 구형 "집단 따돌림 시킨 전우 탓...반성 부족"
‘항소심서도 사형’
지난해 6월 강원도 고성군 22사단 GOP 총기난사 사건 범인 임모 병장(23)이 군사법원 항소심서도 사형을 구형받았다.
군 검찰은 21일 국방부 고등군사법원에서 열린 임 병장에 대한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1심과 같은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구형했다.
군 검찰은 “상관과 동료 5명을 살해하고 GOP의 전력 공백을 초래한 데 대한 책임을 물어 항소심서도 법정 최고형을 구형했다”고 밝혔다.
이어 “범행 배경으로 자신을 집단따돌림 시킨 전우들을 탓했던 점 등 반성이 부족하다는 점도 사형 구형의 이유”라고 설명했다.
앞서 임 병장은 지난해 6월 21일 고성군 22사단 GOP에서 동료 병사들에게 총기를 난사하고 수류탄을 투척했다.
이로인해 동료 5명이 숨졌고 7명이 부상당했다. 범행 뒤 임 병장은 무장탈영했으며, 군 병력에 포위된 상태에서 자살을 하려했으나 실패한 뒤 체포됐다.
지난 2월 3일 열린 1심에서 군사법원은 임 병장에게 사형을 선고했다. 당시 임 병장은 진술 기회를 얻었지만, 30여분 간 아무런 발언도 하지 않았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3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4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5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6
황인범, 남아공에 “예의 지켜라”…경기후 무슨일이?
7
잠실우성-반포미도1차…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8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9
‘먹는 위고비’와 다른 새 비만약, 36주 만에 체중 12% 감소 [바디플랜]
10
국힘 “다주택자 미꾸라지”…한성숙 “부동산 투자 다신 안해”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5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10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3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4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5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6
황인범, 남아공에 “예의 지켜라”…경기후 무슨일이?
7
잠실우성-반포미도1차…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8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9
‘먹는 위고비’와 다른 새 비만약, 36주 만에 체중 12% 감소 [바디플랜]
10
국힘 “다주택자 미꾸라지”…한성숙 “부동산 투자 다신 안해”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5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10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영웅이 꼭 반듯해야 하나… 껄렁껄렁한 ‘슈퍼걸’이 떴다
법원, AI로 ‘대포통장 몸통’ 잡는다… 국세청-경찰-은행에 신속 공유
정확한 판단과 투명한 결정, 선관위 개혁의 출발점[기고/엄기홍]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