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걸스데이가 신곡 ‘링마벨(Ring My Bell)’로 컴백한 가운데, 멤버 혜리의 수영복 셀카가 눈길을 끈다.
최근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걸스데이 혜리 ring my bell 7월 7일 걸스데이 컴백 두근두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혜리는 수영복을 입고 한껏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혜리의 군살 하나 없는 가는 팔과 몸매 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7일 0시 걸스데이는 정규 2집 ‘러브(LOVE)’ 음원과 타이틀곡 ‘링마벨(Ring My Bell)’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타이틀 곡 ‘링마벨’은 시원한 하모니카 연주 루핑으로 시작해 서부영화를 연상시키는 사운드, 걸스데이만의 귀엽고 장난스러운 소녀의 모습을 그린 곡이다. 강렬한 댄스 비트와 중독성이 강한 후크 멜로디의 반복으로 좋아하는 남자를 만나 쿵쾅 거리는 심장소리를 벨소리가 울린다고 느끼는 깜찍한 소녀의 마음을 표현했다.
이날 음원과 함께 공개된 ‘링마벨’ 뮤직비디오에서 걸스데이는 수영복 패션으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걸스데이 멤버들은 블랙 앤 화이트의 수영복을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포인트 안무인 개다리춤과 말타기춤이 걸스데이의 섹시미를 부각시켰다.
‘링마벨’로 컴백한 걸스데이는 이번 주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걸스데이 링마벨. 사진 = 혜리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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