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유승민 “朴 대통령께 진심으로 죄송…진심으로 최선 다하겠다” 사과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6-26 14:09
2015년 6월 26일 14시 09분
입력
2015-06-26 14:07
2015년 6월 26일 14시 07분
박해식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승민 “朴 대통령께 진심으로 죄송…진심으로 최선 다하겠다” 사과
국회법 개정안 사태와 관련해 박근혜 대통령으로부터 직접 비판을 받은 유승민 새누리당 대표는 26일 “박근혜 대통령께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드린다”고 사과했다.
유승민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정책자문위원 위촉장 수여식에서 이 같이 공개사과 한 후 “대통령께서 국정을 헌신적으로 이끌어 나가려고 노력하고 계시는데 여당으로서 충분히 뒷받침해주지 못한 점에 대해 송구한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고 덧붙였다.
유승민 원내대표는 “경위가 어떻게 됐든 나라와 국민을 위해서 한 몸으로 일하고, 또 메르스 사태 등 비상한 시국에 국민의 걱정을 덜어드려야 할 정부 여당이, 오히려 국민이 걱정하도록 만든 점에 대해 참으로 송구하다”고도 했다.
유승민 원내대표는 또 “저도 진심으로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올리다”며 “박 대통령께 거듭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대통령께서 저희에게 마음을 푸시고 마음을 열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박근혜 정부와 박 대통령의 성공을 간전하게 바라는 사람”이라며 “그 길만이 이 나라가 잘되는 일이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유승민 대통령께 진심 죄송. 사진=유승민 대통령께 진심 죄송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4
정년 앞둔 교장, 결혼한 아들 청첩장 돌렸다 ‘망신살’
5
의왕 아파트 화재 사망 2명으로 늘어…5명 부상
6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7
“잠 안자고 칭얼” 8개월 아들 리모컨으로 때려 숨지게한 엄마
8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9
[속보]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들 지탄”
10
‘대표님’ 가장 많이 사는 아파트, 2위 나인원 한남…1위는?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3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6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7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10
트럼프 “독일 주둔 미군 감축 검토”…이란전 비협조 뒤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4
정년 앞둔 교장, 결혼한 아들 청첩장 돌렸다 ‘망신살’
5
의왕 아파트 화재 사망 2명으로 늘어…5명 부상
6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7
“잠 안자고 칭얼” 8개월 아들 리모컨으로 때려 숨지게한 엄마
8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9
[속보]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들 지탄”
10
‘대표님’ 가장 많이 사는 아파트, 2위 나인원 한남…1위는?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3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6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7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10
트럼프 “독일 주둔 미군 감축 검토”…이란전 비협조 뒤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규직 1만원 받을때 비정규직은 6500원…임금격차 더 커져
올리브영, 광장시장에 ‘올영양행’ 오픈… 60년대 복고풍 매장 눈길
재미 넘어 ‘인생 한 방’ 꿈… 즉석복권 긁는 청춘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