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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광희 드디어 이상형 유이와 데이트? ‘수줍은 모습으로 식사’ 예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21 11:54
2015년 6월 21일 11시 54분
입력
2015-06-20 18:25
2015년 6월 20일 18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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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유이. 사진= MBC ‘무한도전’
무한도전 유이
무한도전 광희 드디어 이상형 유이와 데이트? ‘수줍은 모습으로 식사’ 예고
‘무한도전’ 광희가 이상형 유이와 데이트 하고 싶다는 소원을 풀었다.
20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배달의 무도’ 편으로 꾸며졌다. 멤버들은 각자 찾아가야할 국가들에 관한 퀴즈를 풀고 상품을 타기 위해 ‘세계로 가는 장학퀴즈’에 임했다.
광희는 그동안 유이를 이상형으로 꼽으며 여러번 "둘이 밥 한번 먹자"고 구애한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본격적인 배달에 앞서 광희와 유이를 통화 시켜주기로 했다.
하지만 광희는 유이의 옛날 전화번호만 가지고 있을 뿐 새 번호는 갖고 있지 않았다. 이에 광희는 먼저 박형식에게 전화를 걸었고 박형식은 “얼마전 유이가 대기실에서 광희 안부를 묻더라”고 희소식을 전했다.
유이는 유재석과 전화가 연결된 후 “친구 사이에 안부 정도는 물을 수 있지 않느냐”며 “남자친구는 없다”고 말하기도 했다.
또 이날 유이는 광희에게 애교를 부리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광희는 용기를 내 “우리 둘만 밥을 먹자”고 거듭 데이트 신청을 했고, 유이는 이를 흔쾌히 받아 들여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광희와 유이의 썸’은 방송 말미 다시 등장했다. 예고편에서 두사람은 멤버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마주했고, 수줍은 모습으로 식사를 하는 모습이 그려져 다음 주 방송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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