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최현석, "우리 레스토랑 셰프들 평균 키가 182.9cm" 조리대 20cm 높여서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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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년 6월 16일 10시 20분


힐링캠프 최현석, "우리 레스토랑 셰프들 평균 키가 182.9cm" 조리대 20cm 높여서 설치

힐링캠프 최현석

스타셰프 최현석이 힐링캠프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큰 키에 대한 그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끈다.

지난 3월 방송된 MBC FM4U '써니의 FM데이트'에서 최현석은 "칼질할 때 허리 안 아프냐"라는 청취자의 질문에 "좋은 질문이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최현석은 "제 스승님이 키가 작았다. 조리대도 낮았다. 그래서 기린이 다리 벌리고 물을 마시듯이 저도 쩍벌려서 하거나 도마를 올려서 칼질을 했다"고 말했다.

최현석은 "저희 레스토랑 조리대를 설치할 때는 15~20cm 높여서 설치했다. 레스토랑 셰프들 평균 키가 182.9cm다. 키 큰 친구들이 훈남이다"라고 전했다.

이에 써니는 "레스토랑이 어디라고요? 꼭 한 번 들리겠습니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요리계 대세남 최현석 이연복 셰프가 출연해 입담을 벌였다.

'힐링캠프' 최현석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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