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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아와 닮은꼴 박보영, "졸업사진 정말 싫다 너무 부끄럽다"
동아닷컴
입력
2015-06-15 23:13
2015년 6월 15일 23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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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아와 닮은꼴 박보영, "졸업사진 정말 싫다 너무 부끄럽다"
박보영과 민아가 '1박 2일' 에 출연해 활약한 가운데, 과거 온라인에 공개된 졸업사진이 새삼 눈길을 끈다.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박보영과 민아의 고등학교 졸업사진이 게재됐다.
학창시절 박보영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작은 얼굴, 그리고 순한 인상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민아역시 화장기 없는 민낯에 통통한 볼살, 지금과 별반 다름 없이 귀여운 미모를 보이고 있다.
박 보영은 당시 공개된 졸업사진에 대해 "난 정말 싫다. 너무 부끄럽다"고 말했다. 그는 2011년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본인이 예쁘다고 생각하나"라는 질문에 "나는 예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며 이같이 답했다.
그러면서 "연예계에서는 나는 예쁜 걸로 살아남을 수 없는 얼굴이다. 연기를 열심히 해서 연기력으로 인정받아야겠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 편, 14 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는 38선을 기준으로 점점 더 북쪽으로 자연의 미를 찾아가는 '더더더 여행' 마지막 이야기와 '여사친'과 떠나는 두근두근 우정여행 첫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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