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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 강예원 가상남편 조정석 “전교 1등, 캐나다 유학파”
동아닷컴
입력
2015-06-04 23:10
2015년 6월 4일 23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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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 강예원 가상남편 조정석 “전교 1등, 캐나다 유학파”
배우 오민석과 강예원이 ‘우결’에 새 가상부부로 합류한다. 이 가운데 과거 오민석의 발언이 화제다.
오민석은 1월 방송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미생 대리 특집’으로 태인호, 전석호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오민석은 “연기하기 전에 무슨 일을 했느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오민석은 “사실 나는 연기를 전공한 것이 아니다. 경희대학교 경영학과를 나왔다”며 “중학교 때 전교 1등을 한 번 했다. 그리고는 캐나다 유학도 다녀왔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오민석은 “그때 내가 영어를 못했는데 거기 살던 외국 여성 한 분이 내게 굉장히 친절했다. 그래서 여자친구로 발전했고 영어를 배웠다. 나보다 2살 어렸다”라고 털어놔 눈길을 모았다.
한편, 배우 오민석과 강예원이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4’ (이하 ‘우결’) 에 새 가상부부로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4일 OSEN은 방송계 관계자의 말을 빌려 오민석이 이날 ‘우결’ 제주도 첫 촬영에 들어가며 가상 아내는 강예원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헨리와 예원, 송재림과 김소은이 하차하고 3일 비투비 멤버 육성재와 레드벨벳 멤버 조이가 첫 촬영을 했다. 이어 4일에는 오민석과 강예원이 첫 촬영에 임했으며 20일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강예원 오민석.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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