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식샤2’, 윤두준-서현진 해피엔딩으로 종영
동아닷컴
입력
2015-06-03 23:56
2015년 6월 3일 23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식샤2’, 윤두준-서현진 해피엔딩으로 종영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가 구대영 백수지 커플의 해피엔딩으로 종영했다.
2일 방송한 tvN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는 구대영(윤두준 분)과 백수지(서현진 분)이 서로를 향한 마음을 확인하며 종영했다.
이날 ‘식샤를 합시다2’에서 구대영은 서울에서 우연히 이상우(권율 분)를 만나 “왜 수지와 데이트 안하고 여기서 술 마시고 있냐”고 물었다.
이에 이상우는 “역시 백수지는 말을 안 한 모양이다. 미련하다”며 “사실 나 백수지와 헤어졌다”고 털어놨다.
이어 이상우는 “수지 씨는 자신이 초라해질 것이라고 생각했고, 나는 수지 씨의 진심을 알았다. 수지 씨 너 좋아한다”고 말했다.
구대영은 백수지를 찾아갔다. 백수지는 혼자 운동장을 뛰며 운동을 하다, “너 아직도 운동하냐”고 말없이 갑자기 찾아온 구대영을 보고 화들짝 놀랐다.
구대영은 “너 계약 위반이다. 내가 너 형이랑 결혼하게 해준다는 것 때문에 서울로 떠나기까지 했는데 밑 빠진 독에 물 부은 격”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어리둥절해 하는 백수지를 보고 구대영은 “아직도 모르겠냐”고 말하며 백수지에 기습 키스를 했다.
이에 백수지는 “이 연애고자”라고 자신을 놀리는 구대영에게 환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그리고 구대영의 얼굴을 끌어당기며 키스를 나누며 달달한 해피엔딩으로 종영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3
정점식 “장동혁, 내년 2월까지 갈 수 있겠나…상황 빨리 종결돼야”
4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5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6
‘수용률 120%’ 5평 감방에 11명 빼곡…국내 유일 여성교도소 가보니
7
78세 몰던 車 인도 돌진…40대母 등 2명 사망·3명 중경상
8
靑 ‘3실장 체제’ 연말까지 유지…2년차 개각 내달초 본격화될 듯
9
서경배 차녀 서호정 씨, 21일 외국계 컨설턴트와 결혼
10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1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10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3
정점식 “장동혁, 내년 2월까지 갈 수 있겠나…상황 빨리 종결돼야”
4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5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6
‘수용률 120%’ 5평 감방에 11명 빼곡…국내 유일 여성교도소 가보니
7
78세 몰던 車 인도 돌진…40대母 등 2명 사망·3명 중경상
8
靑 ‘3실장 체제’ 연말까지 유지…2년차 개각 내달초 본격화될 듯
9
서경배 차녀 서호정 씨, 21일 외국계 컨설턴트와 결혼
10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1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10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민주콩고 에볼라 확진 956명·사망 247명…“유행 확대 국면”
정청래 “우리의 목표는 하나, 정권 재창출…李 세계적 지도자로 우뚝”
“흡연의 끝은 폐암”…담뱃갑 문구 더 강하고 직관적으로 바뀐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