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육성재-조이, 우결 합류… ‘풋풋한 커플 탄생’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6-04 10:14
2015년 6월 4일 10시 14분
입력
2015-06-03 23:20
2015년 6월 3일 23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육성재-조이, 우결 합류… ‘풋풋한 커플 탄생’
대세로 떠오른 비투비의 육성재가 ‘우리 결혼했어요4’에 합류한다.
3일 한 매체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4’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육성재가 이달 새로 시작되는 ‘우결’ 커플로 합류한다. 오늘 첫 촬영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앞서 ‘우결’에서는 송재림-김소은, 헨리-예원이 하차를 결정했다. 이후 제작진은 새로운 출연자를 물색해온 상황이다.
여기에 육성재가 합류하게 됐다. 파트너는 레드벨벳의 조이다.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첫 녹화현장에서 만나 알콩달콩한 신혼생활을 시작한다.
육성재는 MBC ‘일밤-복면가왕’을 통해 잘생긴 외모 뒤에 가렸던 매력적인 보이스와 가창력으로 주목 받았다.
또 현재 KBS 2TV 월화드라마 ‘후아유-학교2015’에서 공태광 역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와 매력적인 캐릭터로 여성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여기에 ‘우리 결혼했어요4’까지 합류하며 대세임을 입증했다.
조이가 속한 레드벨벳은 지난 3월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발표하고 특유의 상큼함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한편, 육성재는 1995년생으로 21살이고 조이는 1996년생으로 20살이다. 풋풋한 20대 초반 커플로, 한층 발랄하고 상큼한 신혼 생활을 할 것으로 예상돼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군 공중급유기 이라크 상공서 추락…“격추된 건 아니다”
2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3
“숨겨진 자산인 줄 알았는데 6000만원 빚”…주린이 울린 미수거래
4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5
아스팔트 뚫고 ‘거대 철기둥’ 13m 솟구쳐…“이게 무슨일?”
6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7
낡은 집 바닥 뜯었더니 금화 400개 쏟아져…“7억원 가치”
8
두달전 외동딸 얻은 40대 아빠 쓰러져…장기기증으로 5명 살렸다
9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10
파괴되는 美첨단무기들…리퍼 11대-1조원 넘는 레이더도 잃어
1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3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4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5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6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9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10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군 공중급유기 이라크 상공서 추락…“격추된 건 아니다”
2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3
“숨겨진 자산인 줄 알았는데 6000만원 빚”…주린이 울린 미수거래
4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5
아스팔트 뚫고 ‘거대 철기둥’ 13m 솟구쳐…“이게 무슨일?”
6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7
낡은 집 바닥 뜯었더니 금화 400개 쏟아져…“7억원 가치”
8
두달전 외동딸 얻은 40대 아빠 쓰러져…장기기증으로 5명 살렸다
9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10
파괴되는 美첨단무기들…리퍼 11대-1조원 넘는 레이더도 잃어
1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3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4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5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6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9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10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20분 넘게 고속도로 역주행 40대 운전자, 현행범 체포
코로나·독감 심하게 앓으면 폐암 위험 ↑… “백신이 보호 효과”[노화설계]
“생일날 얼굴이 화염에”…‘불 뿜기’ 챌린지 하다가 중화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