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손수현 “쇼핑몰 피팅모델 시절, 한 달에 수 백 벌었다”…입 ‘쩍’

  • 동아닷컴
  • 입력 2015년 5월 27일 13시 18분


택시 손수현. 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 방송화면 캡쳐
택시 손수현. 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 방송화면 캡쳐
‘택시’ 손수현 “쇼핑몰 피팅모델 시절, 한 달에 수 백 벌었다”…입 ‘쩍’

‘택시’ 손수현이 과거 인터넷 쇼핑몰 피팅 모델 시절 수입을 언급했다.

26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는 ‘시청자와 밀당하는 국민 썸녀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배우 전소민과 손수현이 출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전소민과 손수현은 아르바이트를 했던 경험에 대해 언급했다. 손수현은 “예식장에서 서빙을 해봤다”라고 입을 열며 “5~6만 원 정도 받았다. 진짜 힘들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그는 “전단지, 쿠폰 나눠주는 것도 해봤다. 대학 가자마자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라며 “커피숍에서도 일해 봤다”고 덧붙였다.

이에 MC 이영자는 손수현의 쇼핑몰 피팅모델 경력을 언급하며 “처음부터 쇼핑몰 모델부터 한 거냐?”고 물었고 손수현은 “그건 나중이다. 나중은 아니고 한 1년 정도 뒤에 그 알바를 다했다”고 답했다.

이어 오만석이 “수입이 얼마나 되냐?”라고 묻자 손수현은 “20살에 처음 시작했는데 한 시간에 만원 정도”라며 “5년 동안 하다보니까 월급으로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영자는 “많이 받을 때 얼마까지 받았냐? 몇 백 정도 받았냐?”고 되물었고 손수현은 “그렇다”고 답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이날 ‘택시’에서 손수현은 남자연예인 2명에게 대시를 받은 적이 있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택시 손수현. 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트렌드뉴스

  • 좋아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댓글 0

지금 뜨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