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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남썸녀’ 채정안, 채연 집 방문해 강아지 귀여워하자…“강아지 말고 썸남을 키워야지”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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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29 09:48
2015년 4월 29일 09시 48분
입력
2015-04-29 08:38
2015년 4월 29일 08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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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남썸녀 채정안. 사진 = SBS
‘썸남썸녀’에서 가수 채연의 아버지가 배우 채정안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28일 오후 방송한 SBS 예능 프로그램 ‘썸남썸녀’에서는 채정안이 채연의 집을 방문했다.
이날 ‘썸남썸녀’에서 채연의 집을 찾은 채정안은 채연의 강아지를 껴안으며 귀여워했다. 그러자 이를 본 채연의 아버지는 “강아지 말고 썸남을 키워야지”라고 말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채정안과 채연이 다른 여자멤버 집으로 이동하려고 채연의 아버지는 “남자 집으로 가는 게 아니냐”며 안타까워 했다.
이에 채정안이 “다 아버님 맘 같지 않다”고 민망해하자 채연 아버지는 “좋은 배필 만나서와”라고 응원했다.
한편 ‘썸남썸녀’는 솔로 남녀 스타들이 ‘썸을 넘어 진정한 사랑 찾기’란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동고동락하며 펼쳐내는 솔직하고 진솔한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김정난, 채정안, 선우선, 채연, 김지훈, 심형탁, 강균성, 윤소이, 이수경, 서인영이 출연한다.
썸남썸녀 채정안. 사진 = SB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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