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천생연분 리턴즈’ 이완, 신수지에 “네가 김태희보다 2만배 더 예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4 14:39
2015년 4월 24일 14시 39분
입력
2015-04-24 14:04
2015년 4월 24일 14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천행연분 리턴즈 신수지. 사진=MBC ‘천생연분 리턴즈’ 방송화면 캡쳐
‘천생연분 리턴즈’ 이완이 파트너인 신수지에 특급 응원을 전했다.
23일 방송된 MBC ‘천생연분 리턴즈’에는 배우 강예원, 강태오, 이완, 가수 문희준, 송지은, 에릭남, 이정, 키썸, 태이, 방송인 박은지, 신수지 등이 3기 멤버로 출연했다.
이날 ‘천생연분 리턴즈’에서 신수지는 이완에게 방송 내내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현했고 이에 이완은 ‘1차 선택 방석 프러포즈’에서 신수지를 택했다.
이어 운동을 잘하는 남자가 이상형이라고 밝힌 신수지는 이완에게 축구 드리블을 요청했고 이에 이완은 능숙한 축구 드리블을 선보였다. 또 그는 섹시한 초콜릿 복근을 뽐내며 신수지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결국 두 사람은 커플을 이뤘다.
또 이어진 커플 게임에 나서기 전 이완은 신수지에게 남다른 응원 멘트를 전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 이완은 자신의 친누나인 김태희를 언급하며 “네가 김태희보다 2만배 더 예뻐!”라고 외쳐 신수지를 감격케 했다. 이를 들은 신수지는 “저 한국 뜨겠습니다!”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천생연분 리턴즈’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15분에 방송 된다.
천행연분 리턴즈 이완 신수지. 사진=MBC ‘천생연분 리턴즈’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4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5
홍준표 “법왜곡죄, 박정희 국가원수 모독죄 신설과 다를 바 없어”
6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7
”尹 무기징역 형량 가볍다“ 42%…“적절하다” 26%
8
신동 “부모와 연락 끊어…항상 큰돈 원하고 투자 실패”
9
임은정, 백해룡 겨냥 “세관 마약 수사, 검찰 방식과 다를 바 없다”
10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4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5
홍준표 “법왜곡죄, 박정희 국가원수 모독죄 신설과 다를 바 없어”
6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7
”尹 무기징역 형량 가볍다“ 42%…“적절하다” 26%
8
신동 “부모와 연락 끊어…항상 큰돈 원하고 투자 실패”
9
임은정, 백해룡 겨냥 “세관 마약 수사, 검찰 방식과 다를 바 없다”
10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보험사 CEO 만난 이찬진 “단기실적 노린 과당 경쟁 자제”
국힘 3선 김석기 “현 상황, 한동훈 책임 가볍지 않아”
간헐적 단식, 안 하는 것보다 낫지만… ‘결정적 차이’ 無[바디플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